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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좋다

지금 이대로 좋다

법륜 / 정토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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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272쪽 | 138 x 200mm | 390g | ISBN:9791187297239 | 시/에세이


도서정보

서평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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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2019년 전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 종교 분야 1위
우리를 뜨겁게 울린 화제의 소설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2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전격 출간!
2019년 출간 후 단숨에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수많은 독자의 마음을 울린 『지금 이대로 좋다.』 “지금 이대로 행복한 사람이라 느끼게 해주는 책”, “늘 옆에 두고 보는 책”, “스님의 지혜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등 독자들 사이에서 크게 입소문이 나자 지인에게 선물을 하는 책으로 20만 부 이상 팔렸으며, 현재도 그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지금 이대로 좋다」 리커버 에디션은 20만 부 판매 돌파를 기념한 것으로, 기억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박정은 작가의 포근한 표지화로 재탄생했다.

〈법륜스님의 희망편지〉는 2012년부터 2019년 10월까지 매일 약 180만 명의 구독자들에게 카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등 SNS 매체에서 글과 그림, 영상으로 전달되고 있는 우리들의 삶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금 이대로 좋다」는 약 8년간 총 3만 건 이상의 희망편지 콘텐츠를 분석해 높은 조회와 공감을 받은 알찬 내용의 이야기들만 모았습니다.

「지금 이대로 좋다」는 말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바늘구멍 같은 일자리, 치솟는 집값, 나만 오르지 않는 것 같은 월급, 내 마음 같지 않은 현실에 오늘도 힘 빠지는 하루를 보냈다면,
지금 당신에게는 인생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이 필요합니다.

직장 일에, 가사 일에, 학업에 지쳐 자신을 챙길 여유가 없는 당신에게,
잠시 멈추고 책을 들어 자신을 바라보라고 권합니다.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려 책(힐링 에세이)을 들어보기도 하고,
어디서 들어본 좋은 말(인생에 도움 되는 명언)도 다시 찾아보지만,
정작 내 문제에는 눈앞이 깜깜해지는 당신에게
법륜스님의 명쾌한 해법이 담긴 〈지금 이대로 좋다!〉를 추천합니다.

얼핏 들으면 당연한 소리 같지만, 다시 한 번 곱씹어보면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 이제 우리 삶의 진솔한 고민들이 담긴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지금 이대로 좋다」에는 우리 삶의 고민들이 담겨 있습니다.
각자의 문제를 이야기 하지만, 어쩌면 나의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선물할 것입니다. 나를 돌아보고 문제의 본질을 고민하면서 진짜 내 모습은 어떤지, 진짜 문제는 무엇인지 새롭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목차

1. 지금, 여기, 나
왜 사는 걸까 / 처음처럼 / 열정 없이 살아라 / 지금, 여기, 나 / 기대하는 마음 없이 / 나를 사랑하는 법 / 스스로에게 물어라 / 회피하는 것과 놓아버리는 것 / 원인과 결과의 시차 / 화가 나는 이유 / 인정하면 자유로워진다 / 무엇을 위해 달리나요 / 적게 쓰고 적게 먹는 삶 / 후회는 자기 학대다 / 인생은 수를 놓는 것과 같다 / 좋은 일을 하는데 왜 괴로울까요 / 행복과 불행은 내가 만드는 것 / 기분이 늘 우울해요 / 남이 한 말로 괴롭다면 / 방관자와 참여자 / 운명을 바꾸는 법 / 생각 한번 뒤집으면 / 오르막 내리막 / 마음이 허전할 때 / 습관에 끌려가지 않는 삶

2. 네가 있으므로 내가 있고
오늘, 첫 만남입니다 / 남을 고치려는 마음 / 부부간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 소통의 비결 / 친구가 변했어요 / 집착과 외면 / 부모님의 인생을 사셨으면 좋겠어요 / 사람이 제일 어려워요 / 상대의 말투 때문에 상처받아요 / 욕심을 버리는 법 / 삶은 습관이다 / 부모의 책임 / 공부를 잘하고 싶어요 / 남 탓할 필요 없다 / 불안은 어디에서 오는가 / 이 정도면 괜찮다 / 장님과 코끼리 / 생각보다 행동으로 / 자아실현 / 무심히 보라 / 스펙보다 경험 / 불편한 동료 / 좋은 인연 나쁜 인연 / 인간관계가 오래가지 못합니다 / 1년은 견뎌라 / 인생의 무게 / 마음은 변하는 게 당연하다

3. 항상 옳은 것이란 없다
본래 괴로울 일이 없어요 / 허상과 실상 / 능력을 인정받고 싶을 때 / 진정한 배려 / 부모님께는 다만 감사할 뿐입니다 / 자존감을 회복하려면 / 내 인생의 황금기 / 깨달음에 걸리는 시간 / 욕망이라는 불덩이 / 욕구는 장작불과 같다 / 부모님이 싸우실 때 / 긍정적으로 보는 연습 / 갠지스강의 물고기 / 나의 기쁨은 누군가의 희생 / 남들 앞에 서는 게 두려워요 / 일과 재미 / 갈등은 왜 생기나 / 나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 / 선택장애로 괴롭다면 / 취향은 괜찮지만, 차별은 안 돼요 / 착한 척하느라 괴로워요 / 화단에 핀 꽃 / 특별한 날을 쫓는 당신 / 세상을 굴리는 자 / 마음의 면역력을 키우는 법

4. 꽃처럼 예쁘다
오늘도 살아 있네 / 대가를 바라지 않는 삶 /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말라 / 어떤 선택 / 실패해도 괜찮아요 / 착한 사람이 무서운 이유 / 인도에서 만난 여인 / 지난 상처로 괴로운가요 / 겸손하고 당당하게 / 한평생 죽도록 일만 하다 갈래요? / 인간은 본래 이기적이다 / 있는 그대로의 나 / 외로운가요? / 열등감과 우월감 / 죽음이 두려워요 / 온전한 나를 만나는 길 / 감정조절이 잘 안돼요 / 마음의 봄 /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은데 / 부모를 닮은 내 모습이 싫어요 / 완벽한 결혼은 없다 / 나의 꿈

5.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할 거야
흔들리는 마음 / 어떻게 살아야 하나 / 최고의 선물 / 즐거움과 괴로움은 한 뿌리 / 위로하겠다는 건 내 욕심이에요 / 사랑 좋아하시네 / 아이의 삶에 자긍심을 심어주세요 / 나이 든다는 것은 축복 / 누가 주인인가 / 다름을 인정하기 / 겨자씨로 얻은 깨달음 / 애인이 배신했어요 / 정체성이란 무엇인가 / 지금 이대로 좋은 삶 / 너는 소원이 뭐니 / 주어지는 대로 /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 직장을 그만두고 싶어요 / 내가 변해야 진짜 공부 / 국수 한 그릇의 행복 / 상대의 마음을 사고 싶을 때 / 하고 싶은 일이 없어요 / 꿈을 향해 가기가 힘들어요 / 눈 감을 때

6. 지금 이대로 내가 참 좋다
댓돌 위의 신발 / 마음이 답답해요 / 나무는 저절로 그늘을 드리운다 / 중도 / 아픈 것도 수행이에요 / 사랑이 왜 미움으로 바뀔까 / 화로부터의 자유 / 공양송 / ‘싹’ 해버립니다 / 번뇌에서 벗어나려면 /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베풀 때 가장 행복해요 / 교회에 갈까요, 절에 갈까요 / 죽은 소에게 풀 먹이는 아이 / 좋은 게 좋은 것이 아니다 / 옳고 그름이 없다 / 기도는 바라는 마음을 놓는 것 / 윤회에서 벗어나려면 / 옆에 있는 사람이 하늘입니다 / 있는 그대로 보기 / 있는 그대로의 내가 참 좋다 / 나 먼저 행복하기 / 내가 움켜쥔 구슬 / 소비하는 삶에서 순환하는 삶으로 / 낙엽을 보면 쓸쓸한가요 /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되듯 / 아부하기 싫어요 / 날마다 새날입니다

출판사 서평

"법륜스님의 신작 에세이"
《인생수업》《지금, 여기, 깨어있기》《법륜스님의 행복》 등으로 인생의 고민에 대해 명쾌한 해법을 제시해 온 법륜 스님의 새로운 책이 나왔다. 《지금 이대로 좋다》는 지난 8년간 SNS로 매일 전해졌던 법륜 스님의 희망편지 콘텐츠를 한 권의 에세이로 정리한 책이다. 법륜 스님은 책에서 잠시 멈추고 자신을 돌아보라고 권한다.

지금 당신의 삶은 어떤가요?
삶은 늘, 매일, 매순간 새롭습니다.
오늘, 첫 만남입니다.

[법륜스님의 희망편지]는 2012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매일 180여 만 명의 구독자들에게 글과 그림, 영상으로 전달되고 있는 우리들의 삶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법륜스님이 국내외 1250회의 강연에서 7천여 명과 대화한 이야기를 바쁜 현대인들에게 맞는 짧은 글과 이미지로 구성하여 sns채널에 발행해 왔습니다. 이 가운데 대중들의 높은 조회와 높은 공감을 받은 알찬 내용들만 모아 책으로 엮었습니다.

[지금 이대로 좋다]는 말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바늘구멍 같은 일자리, 치솟는 집값, 나만 오르지 않는 것 같은 월급, 내 마음 같지 않은 현실에 오늘도 힘 빠지는 하루를 보냈다면, 지금 당신에게는 인생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이 필요합니다.

직장 일에, 가사 일에, 학업에 지쳐 자신을 챙길 여유가 없는 당신에게,
잠시 멈추고 책을 들어 자신을 바라보라고 권합니다.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려 책(힐링 에세이)을 들어보기도 하고,
어디서 들어본 좋은 말(인생에 도움 되는 명언)도 다시 찾아보지만,
정작 내 문제에는 눈앞이 깜깜해지는 당신에게
법륜스님의 명쾌한 해법이 담긴 [지금 이대로 좋다!]를 추천합니다.

얼핏 들으면 당연한 소리 같지만, 다시 한 번 곱씹어보면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 이제 우리 삶의 진솔한 고민들이 담긴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지금 이대로 좋다]에는 우리 삶의 고민들이 담겨 있습니다.
각자의 문제를 이야기 하지만, 어쩌면 나의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선물할 것입니다. 나를 돌아보고 문제의 본질을 고민하면서 진짜 내 모습은 어떤지, 진짜 문제는 무엇인지 새롭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대로 좋다]를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오늘도 힘겨운 하루를 버티고 있나요?

오늘도 되는 일 없이 마음만 바쁜 하루를 보내지는 않았나요?
인생에 정해진 답은 없다지만, 어쩐지 중요한 것을 놓치며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나요?
혼란스럽고 어지러운 세상에서 자기중심을 지키기 어렵다고 느끼나요?
지긋지긋한 내 모습과 고쳐지지 않는 습관에서 자유롭고 싶나요?
보고 들으면 그 순간에는 바꿔야지 다짐하지만, 돌아서면 내 문제에는 다시 깜깜해지나요?
속으로라도 울고 싶을 만큼 힘들고 괴로운 날에는 부정적인 생각만 마구 떠오릅니다. 그런 순간에 탁! 그 생각을 멈추게 하는 단 하나의 생각이 있습니다.

[지금 이대로 좋다] 책 속의 고민들

자존감, 우울, 성공, 행복, 사랑, 가족, 직장, 인간관계, 화, 수행 등

당신은 지금 어떤 고민을 하고 있나요?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누구인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어떻게 사는 게 옳은 건지 고민입니다.”
“큰 꿈을 이루려고 무리하다 보니 자꾸 몸이 아프고 불안해져요.”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많고 남의 눈을 너무 의식합니다.”
“사는 게 우울하고 꿈이나 열정이 없어요.”
“지금보다 더 자유롭고 기쁘게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욕심을 어떻게 절제하시나요?”
“독립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너무 저를 위해 사셔서 부담스러워요.”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눈치 보고 아부하기 싫어요.”
“영업직에 있는데 사람 만나는 게 부담스러워요"
“휴직중입니다. 처음엔 잘 쉬다가 이제 슬슬 초조해지는데 딱히 하고 싶은 일도 없어요.”
“우울증으로 약을 먹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이 편해질 수 있을까요?”
“마음 놓고 소주 한 잔 마실 친구가 없어요. 누구는 왠지 불편하고 또 누구는 자기주장이 강해서 머리가 아프고 이젠 오래된 친구도 예전만큼 편하지 않아요.”
결혼해서 35년간 남편을 먹여 살렸는데 내가 아프니 나 몰라라 하네요.”
“부모를 닮은 내 모습이 싫어요.”

글쓴이

저자 법륜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 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 전환을 실현해 가는 사상가, 깨어있는 수행자이다. 1988년,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사람,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보살의 삶을 서원으로 한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했다.
법륜 스님의 법문은 쉽고 명쾌하다. 언제나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추어 깨달음과 수행을 이야기 한다. 법륜 스님의 말과 글은 빙 돌려 말하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근본을 직시한다. 밖을 향해 있는 우리의 시선을 안으로 돌이킨다. 어렵고 난해한 경전 역시 법륜 스님을 만나면 스님의 지혜와 직관, 통찰의 힘으로 살아 숨 쉬는 가르침이 된다.
스님은 일반 대중들과 함께하는 ‘즉문즉설卽問卽說’과 ‘행복학교’를 통해 괴로움이 없는 삶(행복)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즉문즉설은 한국에서 1,200회가 넘게 진행되었고, 유튜브 채널의 동영상 누적 조회 수는 17억 뷰에 달한다(2022년, 4월 기준).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는 외국인 대상 즉문즉설을 포함해서 수십만 명의 대중과 온라인 즉문즉설로 만나고 있다.
한편, 개인의 수행과 사회 참여가 결코 둘이 아니라는 사상을 기초로, 한반도 평화통일과 난민 지원, 국제구호활동, 종교간 화해와 협력을 위한 다양한 평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2년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라몬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했고, 2020년 제37회 니와노 평화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지금 이대로 좋다』 『인간 붓다』 『법륜 스님의 금강경 강의』가 있다. 이외에도 젊은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님의 주례사』 『법륜 스님의 행복』 『나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현대인의 삶의 지침서 『인생수업』, 수행 지침서 『기도: 내려놓기』, 교사들을 위한 『선생님의 마음공부』, 환경 문제의 대안을 제시하는 『생명의 강』,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비전을 제시하는 『스님, 왜 통일을 해야 하나요』 『새로운 100년』 등 50여 권이 있다.
http://www.jungt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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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박정은

기억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고, 졸업한 뒤로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루에 한 장씩 그린 그림을 엮은 『왜 그리운 것은 늘 멀리 있는 걸까?』와 삶 속에서 위로를 받은 순간들을 그린 『뜻밖의 위로』, 『공간의 온도』, 『내 고양이 박먼지』 등이 있다. 그 밖에도 여러 책에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