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여행, 셀프트래블 한 권으로 충분해진다!
★ 동유럽 최신 정보 반영
코로나19 영향으로 없어지고 생겨난 최신 정보 업데이트
★ 여행자 취향 100% 맞춤 일정 설계
7박 8일부터 34박 35일까지 맞춤형 추천 루트 제공
★ 테마별 핫 스폿 공개!
지금 동유럽에서 가장 뜨고 있는 핫 플레이스 완전 정복
★ 핵심 도시와 함께 스페셜 테마 여행지 안내
체스키 크룸로프, 잘츠카머구트, 로빈, 모토분 등이 한 권에!
★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새로운 여행
동유럽 주요 국가 코로나19 검사소 및 출입국 정보 수록
New! Self Travel Series
우리 『동유럽 셀프트래블』이 ‘확’ 달라졌어요!
『셀프트래블』은 여행지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숍, 숙소 등 스폿별 여행 정보를 친절하게 소개하는 해외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다. 특히 『동유럽 셀프트래블』은 ‘믿고 보는 해외여행 가이드북’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동유럽의 가장 최신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해외여행이 처음인 사람도 걱정 없이, 부담 없이 핵심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최근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여 여행자가 좀 더 안심하며 여행할 수 있도록 확진 시 대응 방법과 주요 국가에 마련되어 있는 검사소 정보까지 담았다. 『동유럽 셀프트래블』 한 권이면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폴란드, 루마니아, 불가리아 8개국 여행이 가능하다.
Mission in Eastern Europe
낭만이 가득한 동유럽의 매력 속으로
불빛이 번지는 야경부터 강과 산, 호수, 동굴 등의 자연 풍경, 붉은색 지붕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건물들까지 당신이 상상하던 도시의 모든 아름다움이 바로 이곳, 동유럽에 있다.
동유럽에서는 어느 풍경 앞에서든 영화 속 주인공이 된다. 빈에서는 영화 〈비포 선라이즈〉 속 로맨스를 꿈꿔볼 수 있고, 부다페스트에선 영화 〈글루미 선데이〉에 등장한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아드리아해의 보석 같은 휴양지 두브로브니크, 수많은 바와 카페가 이어진 류블랴나,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인 시기쇼아라 등 눈을 뗄 수 없는 그림 같은 풍경은 우리가 꿈꿔온 여행의 낭만을 넘치도록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루벤스, 클림트, 에곤 실레 등 유럽 미술사의 거장들과 모차르트, 슈베르트, 요한 스트라우스, 베토벤, 쇼팽 등 이름만으로도 화려한 음악가들의 발자취를 따르며 『동유럽 셀프트래블』과 함께 당신의 로망을 실현해보자.
Enjoy Eastern Europe
동유럽 8개국 주요 도시가 한 권에!
『동유럽 셀프트래블』은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폴란드, 루마니아, 불가리아의 중심 도시와 근교 여행지를 다루고 있다. 나라별로 나누어진 챕터에서는 가장 먼저 각국의 역사와 기본 정보, 공휴일과 축제, 출입국, 추천 음식, 쇼핑, 유용한 현지어 등을 안내한다. 이후 도시별 추천 루트를 통해 효율적인 여행 동선을 제시한다. 비행기, 기차, 버스 등 도시로 들어가는 다양한 교통수단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트램과 택시 등의 시내교통도 빠짐없이 담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사라지거나 새로 생긴 스폿들을 꼼꼼히 체크해 운영 시간, 가격, 위치 등의 정보를 재검증했으며 각 명소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깃거리와 여행 팁도 가득하다.
주요 도시 외에도 이색적인 테마 여행이 가능한 근교 여행지도 확인해보자. 맥주 애호가라면 누구나 알 법한 필스너 우르켈 맥주공장 투어를 다녀오거나 커피 대신 온천수를 들고 다니는 특별한 휴양이 가능한 카를로비 바리, 오스트리아에서도 아름답고 평화로운 휴양지로 손꼽히는 잘츠카머구트 등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특별한 여행 루트를 만들 수 있다.
이제 안심하고 떠나자!
동유럽 추천 루트 & 안전 여행 가이드
처음으로 유럽 여행을 떠난다면 어느 나라를 골라야 할지, 도시 간 이동 동선을 어떻게 짜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추가로 방문하고 싶은 도시가 생기거나 저렴한 항공권을 고려하면 고민은 더욱 깊어질 수밖에 없다. 이에 『동유럽 셀프트래블』은 7박 8일부터 34박 35일에 이르는 일정으로 주어진 시간에 따른 최적의 추천 루트를 제시한다. 동유럽 8개국과 동선이 더해진 지도를 통해 전체적인 여행 윤곽을 그릴 수 있고, 구간에 따른 최적의 이동 방법은 물론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워진 루트는 대체 항공편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구간에 따라 더 효율적인 항공권이 무엇인지, 어느 저가항공이 운항 중인지도 꼼꼼하게 안내했다.
여기에 더해 나라별 지도에 도시 간 이동 정보를 교통수단 및 소요시간과 함께 안내하여 여행자의 걱정을 덜어주었다. 본문 속 지역별 지도 및 노선도는 휴대하기 편한 미니 맵북으로도 수록하여 든든한 여행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Step to Eastern Europe
두려움을 설렘으로! 『동유럽 셀프트래블』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결심한 순간, 머릿속에는 무수한 질문들이 쏟아지기 마련이다. 그러한 걱정을 해결하기 위해 『동유럽 셀프트래블』이 나섰다. 책의 마지막 챕터인 스텝 페이지에서는 여행의 시작인 여권 만들기부터 항공권 안내, 현지 이동, 숙소, 정보 모으는 방법, 환전, 짐 꾸리기 노하우 등을 소개해 그야말로 여행 준비의 1부터 10까지 순서대로 돕는다. 무엇부터 알아봐야 할지 모르는 초보 여행자에겐 그야말로 든든한 여행 파트너가 아닐 수 없다.
현재 『동유럽 셀프트래블』에 실린 모든 국가의 입국 제한 조치는 전면 해제되었다. 그러나 여행 중 돌발상황을 고려해 코로나 확진 시 상담서비스와 나라별 응급 전화, 나라별 검사소에 대한 정보까지 담고 있다. 귀국 후 인천공항에서 밟게 될 절차도 책을 통해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