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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 100층짜리 집(양장본 Hardcover)

늪 100층짜리 집(양장본 Hardcover)

/ 북뱅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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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32쪽 | 303 x 218mm | 585g | ISBN:9788966351985 | 유아


도서정보

서평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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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화제의 초 베스트셀러『100층짜리 집』시리즈
드디어 제6탄 출간. 이번 무대는 늪!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색다른 감각의 숫자 그림책 『100층짜리 집』 시리즈
제6탄이 나왔다!

이번엔 끝 모를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는『늪 100층짜리 집』
늪 100층짜리 집을 10층씩 거치는 동안 주인공 챙이는 누구누구를 만날까?
100층에서 챙이는 정말로 보름달 바위를 밀어낼 힘센 존재들을 만날 수 있을까?
늪 속 생물들은 모두 무사할까?

지금부터 챙이와 함께 이상하고 아름다운 늪 100층짜리 집으로 모험 여행을 떠나자!

어느 산의 꼭대기에 크고 둥그런 보름달 바위가 있었어요.
산에서 조금 떨어진 자그마한 늪에서는 많은 올챙이가 자라고 있었어요.
그 가운데 한 마리, 훨씬 큰 ‘챙이’라는 올챙이는 친절하고 용기가 있어 모든 이들에게 시랑받았어요.
하지만 챙이에게는 걱정거리가 하나 있었죠. 다른 올챙이들과 달리 다리와 팔이 생기지 않았거든요.

바람이 세차게 불던 어느 날, 굉장한 소리를 내며 커다란 보름달 바위가 늪으로 굴러떨어졌어요.
늪에 끼여 버린 바위는 조금씩 조금씩 아래로 잠기기 시작했어요.
챙이는 도와줄 이들을 찾아 아래로 헤엄쳐 내려갔어요. 챙이 앞에 이상한 집에는 가재들이 살고 있었어요.
“보름달 바위가 늪 속으로 점점 잠기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미안하구나. 더 아래로 내려가 보렴.”
가재의 집을 지나니 잉어가 사는 집이 있었어요.
“이 집은 10층씩 다른 생물이 살고 있단다. 쭉 아래 100층에 힘센 존재가 산다고 들었어. 거기 가서 도움을 청해 봐.”

100층에는 누가 살까요?
정말로 보름달 바위를 밀어낼 힘센 존재들이 살고 있을까요?
늪 속 생물들은 어떻게 될까요? 모두 무사할까요?
준비, 땅!

목차

출판사 서평

아래로 아래로 늪 100층짜리 집을 10층, 20층, 30층… 이렇게 10층씩 올라가는 사이 각각 다른 생물들을 만나게 된다. 가재, 잉어, 물자라, 우렁이, 우파루파, 물벼룩, 자라, 악어, 전기뱀장어 그리고 갓파를 차례차례로 만나는데, 늪 생물들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오밀조밀하게 그려 놓아 마치 숨은그림찾기 놀이라도 하듯 다양한 공간을 탐색할 수 있다.

구석구석 들여다보면서 이야기를 만들며 놀 수 있어 읽고 또 읽어도 질리지 않는 <100층짜리 집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풍부한 상상력을 키워줄 뿐 아니라 그림책을 읽고 보는 것만으로 저절로 1에서 100까지 쉽게 익힐 수 있어 학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아이들이 늪 100층까지 내려가는 기분을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책을 아래로 진행하면서 읽도록 한 지은이의 궁리가 무척이나 신선하다.

글쓴이

이와이 도시오(岩井俊雄)
1962년 출생. 미디어 아티스트. 어릴 적 어머니가 ‘이제 더는 장난감을 사 주지 않겠다’며 안겨 준 공작 도구와 재료를 통해 무언가를 만드는 일에 눈을 떴습니다. 1985년 쓰쿠바대학 예술전문 학부 재학중 제17회 현대일본미술전에 최연소로 수상하였습니다. 그 후, 국내외의 많은 미술전에 관객이 참가할 수 있는 상호교감이 가능한 작품을 발표하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텔레비전 프로그램 「우고우고루-가」, 미타카노모리 지브리미술관의 영상 전시 「도토로 뿅뿅」, 「상승해류」와 닌텐도 D S의 아트소프트 「일렉트로프랑크톤」, 야마하와 공동개발한 음과 빛을 연주하는 악기 「T ENOR I-ON」 등에도 관여했습니다. 2007년, NHK교육의 유아 프로그램 「이나이이나이밧!」의 오프닝 애니메이션을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저서로 『이와이 씨 집에 잘 오셨습니다!』 『실수왕 도시오』 『어디가 이상해?』 『엄지가 집을 나갔어요』, 「100층짜리 집」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김 숙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공부하였습니다. 그림책 전문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만들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거쳐 현재는 출판 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시리즈와 『냉장고의 여름방학』 등의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김하루라는 필명으로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장갑 한 짝』 『노도새』 『학교에 간 언니』 『아무도 이기지 않는 운동회』 『길동무 꼭구』와 동화책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 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