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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웨이

아티스트웨이

/ 위즈덤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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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360쪽 | 180 * 232 * 30mm | 960g | ISBN:9791171714346 | 자기개발


도서정보

아티스트 웨이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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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당신은 원래 창조적인 존재였다.
다만 그걸 잠시 잊었을 뿐이다.”


전 세계 독자들의 용기와 영감을 깨운 이 시대 최고의 워크북
전 세계 5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창조성 회복의 고전 『아티스트 웨이』가 출간 30주년을 맞아 아름다운 장정으로 돌아왔다.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라는 독창적인 도구를 통해 창조성을 회복하고 훈련하도록 이끈 이 책은, 예술가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 영감과 자기표현을 잃은 모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오랜 세월 사랑받아왔다. 저자 줄리아 캐머런은 “이 책은 처음 출간되던 30년 전보다 오늘날의 문화적 환경에서 더욱 강력하고 급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창조성이 억압되고 결과 중심으로만 평가되는 시대에 『아티스트 웨이』의 메시지와 루틴은 막혀 있던 일상에 신선한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킨다.

새롭게 선보이는 특별판은 출간 30주년을 기념하는 저자의 특별 서문을 수록했으며, 원문에 충실한 번역과 가독성 높은 편집으로 독자의 몰입을 돕고, 고급 양장 사양으로 제작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 책에 담긴 12주 프로그램은 독자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초점을 두고 설계되었다. 자기 검열, 완벽주의, 창의력 고갈에 지친 이들에게, 막힌 일상에 숨을 불어넣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 안에는 창조적 에너지가 흐르고 있다. 잊고 지낸 그 감각을 깨우고 삶을 다시 써 내려가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목차

30주년 기념판 서문
프롤로그

길을 떠나기 전에
기본 원칙 /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창조성 회복을 위한 핵심 도구
기본 원칙 /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WEEK 1. 안정감 회복하기
그림자 아티스트 / 내면의 적, 부정적인 생각 / 내면의 동맹, 긍정 선언의 힘 / 창조적 긍정 선언 / 과제 / 점검

WEEK 2. 자기 정체성 회복하기
정신 차리기 / 해로운 친구들 / 혼을 빼놓는 훼방꾼들 / 내면의 적, 회의주의 / 창조적 삶은 관심에서 시작된다 / 행동 지침 / 과제 / 점검

WEEK 3. 내면의 힘 회복하기
행동을 촉구하는 초대장, 분노 / 보이지 않는 도움의 손길 / 행동의 걸림돌, 수치심 / 비평에 대처하기 / 잃어버린 자아 찾기 / 성장과 치유 / 과제 / 점검

WEEK 4. 진실성 회복하기
정직한 변화 / 묻어두었던 꿈 찾기 / 독서 금지: 예술의 샘 정화하기 / 과제 / 점검

WEEK 5. 가능성 회복하기
성장의 걸림돌, 한계 설정 / 변화의 물결에 올라타기 / 우리를 옭아매는 미덕이라는 덫 / 미덕의 덫 테스트 / 금지된 즐거움 해방하기 / 내면의 검열관을 피하는 연습 / 과제 / 점검

WEEK 6. 충족감 회복하기
신이 우리 편이라면 / 진정한 사치의 즐거움 / 소비 점검하기 / 돈 문제에서 벗어나기 / 과제 / 점검

WEEK 7. 연대감 회복하기
내면에 귀 기울이기 / 완벽주의라는 올가미 / 위험 감수하기 / 질투, 두려움을 가리는 가면 / 질투심 해독하기 / 내 안의 창조성 탐색하기 / 과제 / 점검

WEEK 8. 강점 회복하기
아티스트로 살아남는다는 것 / 상아탑의 권력자들 / 손실로 위장된 성과 / 나이가 많다는 변명 / 날마다 조금씩 도약하기 / 가치관 탐색하기 / 창조성을 되찾는 긍정 선언 / 과제 / 점검

WEEK 9. 연민감 회복하기
두려움 치유하기 / 열정, 자유의 에너지 / 창조성의 유턴 / 장애물 뚫고 나아가기 / 과제 / 점검

WEEK 10. 자기 보호감 회복하기
창조성 차단제: 음식, 술, 약물, 섹스, 일 / 일중독 / 창조성의 가뭄 / 명성이라는 마약 / 경쟁심 흘려보내기 / 과제 / 점검

WEEK 11. 자율성 회복하기
나를 아티스트로 받아들이기 / 성공, 그 후 / 운동을 통한 명상 / 아티스트의 제단 쌓기 / 과제 / 점검

WEEK 12. 신념 회복하기
신뢰하기 / 창조성의 미스터리 / 마음껏 뛰노는 상상력 / 시험에 들지 않기 / 과제 / 점검 / 창조성 계약서

에필로그
아티스트 웨이 Q&A
창조성 소모임 가이드
부록_ 성스러운 모임 만들기 / 아티스트의 기도
추천 도서

출판사 서평

★ 전 세계 창작자들의 대표 필독서
★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 30주년 기념 특별 서문 수록

“기능하는 인간에서 창조하는 인간으로”
일상에 갇힌 감각을 깨우고, 잃어버린 나를 만나는 시간

1992년 첫 출간 이후 40개 언어로 번역된 『아티스트 웨이』는 예술가뿐 아니라 삶의 감각과 영감을 잃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강력한 변화의 도구로 활용되어왔다. 특히 매일 아침 3쪽 분량을 손으로 써 내려가는 ‘모닝 페이지’, 작은 일탈로 창조적 영감을 회복하는 ‘아티스트 데이트’는 전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으며 ‘창조성은 일상에서 훈련할 수 있다’는 개념을 대중화했다.

저자 줄리아 캐머런은 “지난 30년간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가 수많은 사람들을 좌절의 늪에서 희망의 빛으로 이끄는 모습을 지켜봤다”며 “30주년 기념판을 펴내는 지금, 이 책은 처음 출간되었을 때보다 오늘날의 문화적 환경 속에서 더욱 강력하고 급진적인 역할을 하리라 믿는다”고 전한다.

오늘날 우리는 결과와 성과만을 중시하는 사회 속에서 창조성을 ‘쓸모없는 것’으로 치부하거나, 예술가의 전유물로 오해하곤 한다. 『아티스트 웨이』는 이러한 인식에 정면으로 맞서며, 창조성은 모든 사람에게 본래 내재된 자산이며 누구나 회복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특히 이번 30주년 기념판은 저자의 새로운 서문과 통찰을 충실히 담아내, 자기표현과 회복의 감각을 잃은 현대인을 위한 가장 실용적인 워크북으로 자리매김한다.

30년이 지나도록 꾸준히 사랑받아온 이 책은 여전히 유효하고도 절실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이 마지막으로 창조적으로 살아본 때는 언제인가?”
『아티스트 웨이』는 이 질문에 실천 가능한 해답을 건넨다.

창조성과 정체성을 회복하는 12주의 여정
직접 쓰고 실천하는 워크북형 자기 탐색 프로그램

『아티스트 웨이』는 이런 독자에게 추천한다.

- 아이디어가 고갈되었다고 느끼는 창작자, 예술가
- 자기표현을 두려워하거나, 창조성을 억눌러온 직장인
- 감정 소모와 피로감 속에서 내면의 목소리를 되찾고 싶은 사람
- 완벽주의와 자책에 시달리며 진정한 자아를 놓친 사람

책은 총 12주에 걸쳐 독자가 직접 창조성 회복을 체험하도록 설계된 자기 탐색형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각 주차별로 하나의 주제가 제시되며, 창조성을 방해하는 내면의 방해물(비판적 자아, 두려움, 완벽주의 등)을 명확히 인식하고 해소하는 과정을 거친다.

각 장의 말미에는 다음과 같은 실천 과제가 수록되어 있다.

- 모닝 페이지: 매일 아침, 내면의 영감을 깨우는 3쪽 분량의 자유 글쓰기
- 아티스트 데이트: 매주 한 번, 내 안의 아티스트를 위한 고요하고 은밀한 데이트
- 주간 과제 및 점검 질문: 자신의 감정, 욕구, 잠재력을 구체적으로 돌아보게 하는 질문들

아티스트 웨이 워크숍의 대표 도구인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는 자기 검열과 완벽주의로 막혀버린 창조성을 하나씩 풀어내는 강력한 도구로 자리 잡았다. 편견과 고정관념의 해체, 자존감 회복, 삶의 진로 점검과 새로운 시작을 돕는 이들 과정은 단순한 글쓰기 훈련을 넘어 삶의 태도 자체를 창조적으로 다시 설계하도록 이끈다. 12주 과정을 모두 마칠 즈음, 독자는 예전과는 전혀 다른 시선과 감각으로 삶을 바라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글쓴이

줄리아 캐머런
(Julia Cameron)

소설가, 시인, 시나리오 작가, TV 프로듀서, 영화감독, 문예창작 강사, 작곡가 등 다재다능한 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1946년 시카고 근교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조지타운 대학교와 포덤 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시카고 트리뷴』, 『뉴욕 타임스』, 『보그』, 『마드모아젤』, 『코스모폴리탄』, 『롤링 스톤』 등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이후 영화감독 마틴 스코세이지와 결혼하여 그의 대표작인 〈택시 드라이버〉, 〈뉴욕 뉴욕〉의 시나리오를 공동집필했는데, 이 과정에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깊은 혼란을 겪게 된다. 결국 남편과 이혼 후 우울증과 알코올의존증에 빠졌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비롯한 인간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바로 ‘아티스트’임을 깨닫게 된다. 자신처럼 상처받은 이들의 창조성을 어루만지고 치유하고자 하는 소명감으로, 30년 넘게 창조성 워크숍을 이끌어오고 있다.
창조성 워크숍을 토대로 쓴 『아티스트 웨이』가 전 세계 500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고, 『뉴욕 타임스』는 그를 ‘변화의 여왕’이라 극찬했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엘리자베스 길버트, 『타이탄의 도구들』의 팀 페리스, 배우 리즈 위더스푼, 가수 알리샤 키스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예술가들이 그를 인생의 멘토로 꼽는다. 『아티스트 웨이』 시리즈를 비롯해 『세계를 거닐다 Walking in This World』, 『물을 찾아서Finding Water』 등 40권이 넘는 소설과 논픽션을 썼으며, 희곡 〈비무장지대의 사랑Love in the DMZ〉으로 로스앤젤레스에서 최우수창작희곡상을 수상했다. 현재 뉴욕의 맨해튼과 뉴멕시코 주의 고지대에 자리한 샌타페이를 오가며 지내고 있다.
번역 박미경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외국 항공사 승무원, 법률회사 비서, 영어 강사 등을 거쳐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출판번역가이자 글밥아카데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마음챙김』, 『회복탄력성의 뇌과학』, 『우리는 지금 문학이 필요하다』, 『가장 다정한 전염』, 『엄마가 죽어서 참 다행이야』, 『탁월한 인생을 만드는 법』, 『프랑스 여자는 늙지 않는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 등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