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Readers’ Picks","description":"\u003cp\u003e독자가 고른, 준비 중인 책\u003c\/p\u003e","products":[{"product_id":"9788970098760","title":"중관사상(불교입문총서 10)","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중관학'에 대한 개론서!\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승불교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인도의 용수(龍樹, 나가르주나)가 1800여 년 전에 창안한 '중관학(中觀學)'에 대한 포괄적인 개론서. '중관'을 글자 그대로 풀면 '중도에 대한 관찰'이 되며, '중도'는 '흑백논리의 양 극단에서 벗어남'을 의미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중관학'은 흑백논리적으로 작동되는 우리의 사유의 허구성을 드러냄으로써, 우리의 사유가 구성해 낸 '종교적, 철학적 고민'에서 해방되게 해주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중관학'을 '논리학'과 상반되는 '반논리학' 관점에서 접근한다. 논리학의 3가지 주제인 '개념론', '판단론', '추리론'에 대비해서 '개념의 실체성 비판', '판단의 사실성 비판', '추런의 타당성 비판'이라는 제목을 달아 '중관학'의 반논리학을 단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인도와 티베트, 그리고 동아시아의 한문문화권에서 발달한 '중관학'을 각각 '주석학', '계보학', '삼론학'으로 규정한 후 일목요연하게 풀이한다. 그외 '중관학' 관련 자료와 현대의 '중관학' 연구서와 연구자 등을 소개함으로써 입문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김성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31905583435,"sku":null,"price":19.8,"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88970098760.jpg?v=1772056985"},{"product_id":"9788980020904","title":"중론 논리로부터의 해탈 논리에 의한 해탈","description":"\u003cdiv class=\"auto_overflow_contents\"\u003e\n\u003cdiv class=\"auto_overflow_inner\"\u003e\n\u003cp class=\"info_text\"\u003e본서는 불교에 갓 입문한 분들에게 용수(龍樹)의 《중론(中論)》을 소개하기 위한 취지에서 저술되었다. 가능한 한 이해하기 쉬운 문장을 쓰려고 노력하였고 불교 전문용어를 사용할 경우에는 다소 지나치다 싶은 감이 있더라도 그 의미를 낱낱이 풀이하면서 논지를 전개하였다. 본문의 내용 가운데 의미의 비약이 있는 곳이나 모호하게 진술한 곳, 또는 적당히 얼버무린 곳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자신하지만 《중론》자체의 난해성으로 인해, 일반 독자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본서를 통독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중론》은 총 27장 450여 수의 게송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게송들은 그 성격상, '논리적 게송', '선언적(宣言的) 게송', 그리고 '비유적 게송'의 세 종류로 분류될 수 있다. 본서에서는 이들 가운데 그 중요도가 높고 의미가 명확한 108수의 게송을 가려 뽑아 해설하였다. 먼저 각 게송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예비지식에 대해 설명한 다음, 게송을 인용하고, 이어서 그 의미에 대해 해설하는 방식으로 논의를 진행하였다. - - ◆ 《중론》의 가르침은 한마디로 '논리해탈'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칸트의《순수이성비판(Critique of Pure Reason)》이 '순수이성이 비판한다[主格]'와 '순수이성을 비판한다[對格]'는 두 가지 의미를 모두 갖도록 고안되었듯이, 《중론》을 통한 '논리해탈'도 '논리로부터의 해탈[奪格]'과 '논리에 의한 해탈[具格]' 모두를 의미한다. 엄밀한 수학적 표현으로 기술된 현대의 과학이론에 근거하여 누구나 동일한 과학적 실험을 반복할 수 있듯이, 《중론》의 논리적 분석을 그대로 따라갈 경우 누구나 '인식과 존재의 극한'인 공성(空性)과 만날 수 있다. 《중론》에서는 주관적 체험의 영역에 속하는 불교의 깨달음을 치밀한 논리적 진술을 통해 객관화시키고 있다. 《중론》은 깨달음의 지식을 제공하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깨달음 그 자체를 맛보게 해 주는 살아 있는 책이다. 그 어디에도 고착하지 않는 불교의 지적(知的)인 깨달음을 치밀한 논리적 분석을 통해 역동적으로 가르치는 영원한 혁신의 책이 바로 《중론》인 것이다.\u003c\/p\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김성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31942316363,"sku":null,"price":16.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88980020904.jpg?v=1772057398"},{"product_id":"9791190489737","title":"오페라의 유령","description":"\u003cp\u003e\u003cimg src=\"https:\/\/kobic.net\/bookImage\/book\/detailImg\/202406\/9791190489737D001.jpg\"\u003e\u003c\/p\u003e","brand":"가스통 루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37755818315,"sku":null,"price":18.7,"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91190489737C001.jpg?v=1772120722"},{"product_id":"9788950935658","title":"슬픔이여 안녕","description":"\u003cp\u003e\u003cimg src=\"https:\/\/kobic.net\/bookImage\/book\/detailImg\/202406\/9788950935658D001.jpg\"\u003e\u003c\/p\u003e","brand":"프랑수아즈 사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50776707403,"sku":null,"price":16.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88950935658C001.jpg?v=1772265919"},{"product_id":"9788954688994","title":"나주에 대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tro-con pre-wrap open\"\u003e\n\u003cdiv\u003e“선배, 저는요…… 사실 사람들이 좋아요.” 타인이라는 미지로 향하는 온전한 마음 그 여정이 만들어낸 이상하고 아름다운 흔적들 작가의 솔직한 태도와 인간의 복잡한 내면을 그리는 재능이 작품 안에서 한데 어우러져 특별한 빛을 낸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자, 김화진의 다음 작품이 읽고 싶어졌다. 앞으로 기다려야 할 세계가 하나 더 내게로 온 것 같다. _최은영(소설가) 이 무모한 사랑의 주체는 언제나 타인의 마음을 읽는 중이다. 때로 천국이고 주로 지옥인 그곳을 무엇 하나 건너뛰는 법 없이 모두 읽어내는 이 완전한 짝사랑의 고백을 읽는 내 마음도 어느새 사랑이다. _박혜진(문학평론가) 김화진 소설가의 첫 소설집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한 사람을 세밀하게 묘사해내고 그에 따른 정서의 변화를 놓치지 않고 따라간 문장들은 정확하고 또 때론 날카로웠다”(구효서, 조경란, 이기호)는 심사평과 함께 2021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우리 앞에 등장한 김화진. “김화진 소설의 코어는 역시나 마음이며 사랑”(소유정 평론가)이라는 평처럼, 등단 이후 일관된 열의로 ‘타인의 마음’이라는 미지에의 탐색을 지속해온 그가 만 2년이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쉼없이 써온 여덟 편의 작품을 한데 엮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김화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50849517899,"sku":null,"price":16.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88954688994C001.jpg?v=1772266536"},{"product_id":"9791170611523","title":"개를 데리고 다니는 남자","description":"\u003cp\u003e\u003cimg src=\"https:\/\/kobic.net\/bookImage\/book\/detailImg\/202406\/9791170611523D001.jpg\"\u003e\u003c\/p\u003e","brand":"김화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50860888395,"sku":null,"price":7.2,"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91170611523C001.jpg?v=1772267181"},{"product_id":"퍼레이드","title":"퍼레이드","description":"\u003cp\u003e\u003cimg src=\"https:\/\/kobic.net\/bookImage\/book\/detailImg\/202309\/9791167373427D001.jpg\"\u003e\u003c\/p\u003e","brand":"요이다 슈이치","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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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u003e\u003c\/p\u003e","brand":"시원스쿨어학연구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70470275403,"sku":null,"price":11.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91161508320C001.jpg?v=1772464117"},{"product_id":"9791157684571","title":"시즈의 일본어 손글씨","description":"\u003cp\u003e\u003cimg src=\"https:\/\/kobic.net\/bookImage\/book\/detailImg\/202409\/9791157684571D001.jpg\"\u003e\u003c\/p\u003e","brand":"김연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70497734987,"sku":null,"price":17.1,"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91157684571C001.jpg?v=1772464421"},{"product_id":"9791140702978","title":"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하기","description":"\u003cp\u003e\u003cimg src=\"https:\/\/kobic.net\/bookImage\/book\/detailImg\/202312\/9791140702978D001.jpg\"\u003e\u003c\/p\u003e","brand":"후지이 아사리","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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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번에 출간하는 《해리 포터》 시리즈는 지난 2019년에 새로운 번역을 선보인 버전이다. 7권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로 완간된 기존의 《해리 포터》 시리즈는 빈틈없는 소설적 구성과 생생한 캐릭터 그리고 마법 세계를 정교하게 묘사하며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면서도 정밀한 세계관을 구축해 나갔다. 하지만 지금까지 출간된 책들은 J.K. 롤링이 펼쳐 나가는 판타지 세계의 규모가 어느 정도이며 그 속에 어떠한 소설적 장치를 심어 놓았는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번역 작업이 이루어졌다. 또한 1~7편 모두 완결성을 갖추었지만, 시리즈의 특성상 편과 편을 이어 주며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서사의 개연성과 완결성은 마지막 편이 출간된 이후에나 파악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보니 작가가 어느 장면에 복선을 깔아 두었고, 어느 장면이 작가가 창조한 세계관을 이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의미를 파악하며 번역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 《해리 포터》 시리즈에는 J.K. 롤링이 작품 속에 이룩해놓은 문학적 성취가 완벽하게 구현되어 있다. 복선과 반전을 선사하는 문학적 장치들을 보다 정교하고 세련되게 다듬었으며, 인물들 사이의 관계나 그들의 숨겨진 비밀 그리고 성격이 도드라지는 말투의 미세한 뉘앙스까지 점검했다. 《해리 포터》의 세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는 독자는 물론, 그동안 《해리 포터》의 세계를 즐겨 찾아왔던 독자 모두에게 완성도 높은 만족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해리 포터 키즈’가 완벽하게 구현한 J.K. 롤링의 마법 세계! 우리 시대에 가장 사랑받는 ‘21세기의 고전’을 고전답게 재해석하다! 출간된 지 20년이 지났어도 《해리 포터》 시리즈가 전 세계에서 끊임없이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매혹적이고 환상적인 이야기로 남녀노소의 구분 없이 오랫동안 전 연령의 독자층의 이목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보통 흥행하는 도서, 영화 등의 문화상품은 특정한 팬덤층이 형성되어 일시적인 유행을 이끄는 데 비해 《해리 포터》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특정 층에 국한되지 않고 책을 좋아하는 대다수 독자층의 지지를 얻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20년 동안 지속되다 보니, 청소년 시절 《해리 포터》를 경험했던 1세대들이 부모 세대가 되어 자녀에게 소개시켜주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새로운 독자층이 생겨나고 있다. 다음 세대를 위해 새롭게 번역 작업을 한 강동혁 역자 또한 중학생 시절 《해리 포터》에 흠뻑 빠져든 ‘해리 포터 키즈’였다. 그는 독서의 즐거움에 그치지 않고 직접 포털사이트에 ‘호그와트 마법학교’라는 카페를 만들어 ‘해리 포터’ 세계의 이모저모를 수많은 카페 회원들과 공유했고, 대학의 영어영문학과에 진학해서는 제프리 초서나 셰익스피어 같은 영문학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작가들의 작품과 《해리 포터》 시리즈를 친구들과 비교·분석하기도 했다. 한편으로 그는 성인이 되어 원서를 접하게 되면서 독자 입장에서 아쉬움을 느끼기도 했다. 사실 20년 전만 해도 ‘판타지’는 국내 문학시장에서는 전문적인 장르로 인정받지 못했고, 호그와트에 입학하는 어린 해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해리 포터》는 더더욱 ‘어린이들이 읽는 책’이라는 공고한 선입견을 떼어 낼 수 없었다. 그 때문에 기존 번역본에서는 몰입감과 가독성을 높여 주는 장점을 살렸지만, 주된 독자층인 청소년에 맞춰 번역 과정에서 어휘를 조절해야 했다. 역자는 성인이 된 1세대들도 꾸준히 읽는 ‘고전’이 된 만큼, 이번 시리즈는 작가의 은유와 비유적인 표현은 물론 의도를 독자들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데 번역의 주안점을 삼았다. 기존 번역본에서 순화된 표현이나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 또한 꼼꼼하게 검토하고 크고 작은 톱니바퀴를 만들 듯 세밀하게 보완했다. 역자는 해리 포터를 처음 만나는 어린 세대가 20년이 지나 성인의 눈높이에서 읽어도 어색함 없이 책을 통해 ‘해리 포터’ 세계를 경험하며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고전의 깊이로 담아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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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u003cbr\u003e의 극적인 날들에 대해 충실히 묘사하는 독특산 기록들을 전해 준다. 하나님의 구원 사역의 거대한 윤곽을 그리는 본서를 통해\u003cbr\u003e인류 역사를 영원히 변화시켜 놓은 사건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폴 비슬리 머레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813375357259,"sku":null,"price":18.7,"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88932810423.jpg?v=1773681529"},{"product_id":"9788958741428","title":"닥터 홀의 조선회상","description":"\u003cp\u003e\u003ciframe width=\"361\" height=\"642\" src=\"https:\/\/www.youtube.com\/embed\/4LwlSZfyna4\" title=\"하나님과 함께 하면 #밀알로살아라, #닥터홀의조선회상, #로제타홀, #셔우드홀, #선교사의헌신, #문화와복음, #양화진, #한국교회이야기, #만나교회, #씨채널, #김병삼목사\"\u003e\u003c\/iframe\u003e\u003cimg loading=\"lazy\"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28\/i9788958741428.jpg\" alt=\"닥터 홀의 조선 회상 상세 이미지\"\u003e\u003c\/p\u003e","brand":"닥서 셔우드","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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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으로 형상화한다. 이 작품은 영화 《도가니》, 《수상한 그녀》의 황동혁 감독, 최명길 역의 이병헌, 김상헌 역의 김윤석, 인조 역의 박해일, 대장장이 서날쇠 역의 고수 주연의 영화로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청의 공격을 피해 남한산성으로 숨어든 임금과 조정이 고립무원 상황에서 47일을 보내야 했던 이야기를 역사 속 이야기를 영상으로도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김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890398736715,"sku":null,"price":17.6,"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88956253534C001.jpg?v=1774562909"},{"product_id":"9791167903310","title":"미시마 유키오","description":"\u003cp\u003e\u003cimg src=\"https:\/\/kobic.net\/bookImage\/book\/detailImg\/202511\/9791167903310D001.jpg\"\u003e\u003c\/p\u003e","brand":"미시마 유키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890405683531,"sku":null,"price":24.2,"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91167903310C001.jpg?v=1774563350"},{"product_id":"9791191247565","title":"영혼 없는 작가","description":"\u003cp\u003e\u003cimg src=\"https:\/\/kobic.net\/bookImage\/book\/detailImg\/202508\/9791191247565D001.jpg\"\u003e\u003c\/p\u003e","brand":"다와다 요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890444513611,"sku":null,"price":19.8,"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91191247565C001.jpg?v=1774563773"},{"product_id":"9788986022711","title":"목욕탕","description":"\u003cp\u003e\u003cimg loading=\"lazy\"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11\/i9788986022711.jpg\" alt=\"목욕탕 상세 이미지\"\u003e\u003c\/p\u003e","brand":"다와다 요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890497892683,"sku":null,"price":15.4,"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88986022711C001.jpg?v=1774565301"},{"product_id":"9791196493936","title":"젤다","description":"\u003cp\u003e\u003c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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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금가는 철저하게 객관화된 시선으로 ‘나’라는 작가 개인의 열정이 아닌 일반적이고도 보편적인 열정을 분석한 반(反)감정소설로, “이별과 외로움이라는 무익한 수난”을 겪은 모든 사람들의 속내를 대변한다. 2001년 국내에 처음 소개되어 꾸준히 사랑받아온 작품으로, 이번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에 새롭게 속하며 이재룡 문학평론가이자 숭실대 불문과 교수의 해설이 더해져 르노도상, 마르그리트 뒤라스상, 프랑수아 모리아크상 등을 수상하고 생존 작가로는 최초로 갈리마르 총서에 편입된 아니 에르노만의 독보적인 작품세계에 대한 이해도 더할 수 있게 되었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u003c\/div\u003e\n\u003cp\u003e\u003ciframe width=\"1027\" height=\"578\" src=\"https:\/\/www.youtube.com\/embed\/zCtBnZaA5JI\" title=\"『단순한 열정』 자신을 서사화해 독자를 열광시킨 아니 에르노의 '오토픽션' │6분 안에 듣는 고전문학 [6분 클래식]\"\u003e\u003c\/iframe\u003e\u003c\/p\u003e","brand":"아니 에르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897873445195,"sku":null,"price":11.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88954619592C001.jpg?v=1774635302"},{"product_id":"9791141601249","title":"위대한 그의 빛","description":"\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출판사 서평\u003c\/h2\u003e\n\u003c\/div\u003e\n\u003cdiv class=\"auto_overflow_wrap type_text overflow active\"\u003e\n\u003cdiv class=\"auto_overflow_contents\"\u003e\n\u003cdiv class=\"auto_overflow_inner\"\u003e\n\u003cp class=\"info_text\"\u003e장편소설을 이렇게 정신없이 빠져들어 읽은 게 얼마 만인가. 이것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방식의 소설이다.\u003cbr\u003e_정이현(소설가)\u003cbr\u003e\u003cbr\u003e“제이 강을 본 적 있어요? 그는 신화예요.”\u003cbr\u003e\u003cbr\u003e이야기는 뉴욕에서 방황의 시간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이규아의 독백에서 시작된다. 대학 시절 학교를 그만두고 떠난 성수동은 다시 돌아오니 서울에서 손꼽히는 명소가 되어 있었고, 무엇보다 한강을 앞마당처럼 거느린 T타워가 위용을 보이며 우뚝 서 있었다. 뉴욕에서의 경력을 살려 T타워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단독주택을 개조해 뉴욕 스타일 와인바를 개업한 규아는 가게에서 한강 너머로 바라다보이는 압구정동 H아파트에 살고 있는 사촌 유연지와 그녀의 남편이자 서울대 시절 동창인 이광채를 찾아간다. 규아는 풍요로운 환경에서 소공녀처럼 자란 연지와 상속받은 거대한 부와 짐승 같은 근육만큼이나 비대한 자신감을 지닌 이광채에게 거리감을 느끼지만, 사업을 하는 한 그들과 엮이지 않을 도리가 없으리라는 것을 예감한다.\u003cbr\u003e한편 그녀의 귀에 하나의 이름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기 시작한다. 바로 T타워의 펜트하우스에 살고 있다는 제이 강. 그는 세계적인 기업이 된 바이오 스타트업 에클버그를 설립하고, 폭발적인 가격 상승으로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가상화폐가 된 에클코인을 개발해 국민적 영웅이 되었지만 서울대와 하버드를 수석 졸업했다는 소문뿐 그외의 배경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그런데 어느 날 규아가 운영하는 와인바를 주기적으로 대관해 사용하겠다는 제안과 함께 제이 강이 직접 그녀의 가게를 찾아오고, 그녀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신화적 인물로 추앙받는 제이 강이 자신의 대학 시절 마당패 동아리 후배 강재웅이었던 것. 규아는 재웅의 초대에 응해 호화로운 파티가 벌어지는 그의 펜트하우스를 방문하고, 자신이 알던 강재웅과 제이 강의 모습에서 반가움과 함께 알 수 없는 위화감을 느낀다.\u003cbr\u003e재웅을 다시 만난 후 규아의 일상은 완전히 바뀌게 된다. 그가 여는 파티에서 연예인들과 예술가들을 만나며 화려한 세계를 접하고, 그 세계에 매혹되기도 하는 한편 그 모든 것을 냉소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한다. 그러던 중 그녀는 재웅이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자신을 찾아왔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가 대학 시절 짧은 시간 동안 열렬히 마음을 나누고 사랑의 도피까지 한 적이 있었던 유연지를 다시 만나고자 했다는 것, 그리고 그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그가 이룬 엄청난 부를 포함해 이 모든 일을 이루어왔다는 것을.\u003cbr\u003e\u003c\/p\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심윤경","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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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시 세계를 탄생시킨다. 사물들만이 아니라 시를 읽는 독자들도 시인을 통해 말하고 싶은 내밀한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div\u003e『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는 류시화 시인이 등단하고 10년이 지나서 낸 첫 시집\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div\u003e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와 두 번째 시집《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다시 15년 뒤 출간한 제3시집《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에서 독자의 사랑을 받고, 시인이 선정한 대표 시들을 한 권의 시선집으로 엮은 책이다. 등단 후 시인이 발표한 시들 중에서 ‘길 위에서의 생각’, ‘소금인형’, ‘새와 나무’, ‘구월의 이틀’,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옹이’, ‘돌 속의 별, 등 대표시 98편을 수록했다. 구도의 길을 걸으며 체득한 깨달음과 생명을 향한 열린 마음이, 시의 언어가 되어 독자의 눈과 가슴을 떨리게 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div\u003e북소믈리에 한마디!\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div\u003e류시화의 시를 관통하는 것은 대상에 대한 사랑과 투명한 응시다. 그 시적 직관은 ‘사물들은 시인을 통해 말하고 싶어 한다’는 독특한 시 세계를 탄생시킨다. 등단 35년 만에 처음 펴내는 이 대표 시선집의 시편들은 그만의 언어 감각과 뛰어난 서정, 그리고 깊이를 획득한 단순한 언어로 주체와 객체가 하나 되는 세상을 노래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류시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908818547019,"sku":null,"price":13.2,"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88970639475C001.jpg?v=1774730678"},{"product_id":"9791193238172","title":"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description":"\u003cp\u003e\u003cspan\u003e“인생의 가장 큰 선물은 다른 인생” 인생극장의 특별석으로 초대하는 시인의 신작 산문 42편 30만 명의 독자가 읽고 독일과 스페인 등 5개국에서 번역된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에 이은 신작 산문집. 많은 작품을 그만의 인생관을 세상에 알린 작가로 여행자로 살아가면서 깨달은 것들이 다채로운 이야기 속에 담겨 있다. 작가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진실의 힘이 느껴진다. 인간에 대한 더욱 깊어진 이해에 문체의 매력이 더해져 서문을 읽는 순간부터 기대감이 커진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떠난 여행지에서 아름다운 풍경에 압도당하는 기분의 연속이다. 그렇듯이, 그의 글에는 가벼움과 깊이가 공존한다. 깃털의 가벼움이 아니라 새의 가벼움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마주할 때 사람은 말과의 관계가 돈독해진다. 전달된다고 믿지 않으면 글을 쓸 수 없다고 작가는 말한다. “인생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은 ‘다른 인생’이다. 새는 해답을 갖고 있어서 노래하는 것이 아니다. 노래를 갖고 있기 때문에 노래하는 것이다. 삶이 힘든 시기일수록 마음속에 아름다운 어떤 것을 품고 다녀야 한다. 그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한다.” 「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 「자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자신을 정의하라」 「나의 지음을 찾아서」 「깃털의 가벼움이 아니라 새의 가벼움으로」 「성장기에 읽은 책을 빌려주는 도서관」 「웃음은 마지막 눈물 속에 숨어 있었어」 「플랜A는 나의 계획, 플랜B는 신의 계획」 「자기 앞에 놓인 길을 볼 수 있다면」 등 글의 힘으로 많은 독자의 삶을 변화시켜 온 작가의 글 42편 수록. 글들을 한 편 한 편 읽고 있으면 불꽃놀이가 터지는 유리컵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마음속으로 다양한 부호들이 쏟아진다. 청각과 후각의 예민함을 언어화해 나가는 뛰어남이 느껴진다. 그래서 열심히 읽게 된다. 문장에서 힘을 받고 내일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다.\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류시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908847939915,"sku":null,"price":19.8,"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91193238172C001.jpg?v=1774731178"},{"product_id":"9791186900789","title":"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tro-con pre-wrap open\"\u003e\n\u003cdiv\u003e마음을 맑게 하는 치유의 글!\u003c\/div\u003e\n\u003cdiv\u003e미지의 책을 펼치는 것은 작가에 대한 기대와 믿음에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div\u003e시집, 산문집, 여행기, 번역서로 변함없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류시화 시인의 신작 에세이. \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div\u003e이번 책의 주제는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이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표제작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외에 「비를 맞는 바보」 「축복을 셀 때 상처를 빼고 세지 말라」 「신은 구불구불한 글씨로 똑바르게 메시지를 적는다」 「불완전한 사람도 완벽한 장미를 선물할 수 있다」 「인생 만트라」 「자신을 태우지 않고 빛나는 별은 없다」 등 삶과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시인의 언어로 풀어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할 수 있는 진실한 고백 「나는 너와 함께 있을 때의 내가 가장 좋아」, 어차피 천재가 아니기 때문에 하고 또 하고 끝까지 할 수밖에 없다는 「마법을 일으키는 비결」도 실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div\u003e만약 우리가 삶의 전체 그림을 볼 수 있다면, 지금의 막힌 길이 언젠가는 선물이 되어 돌아오리라는 걸 알게 될까?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라’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 자신은 문제보다 더 큰 존재라고. 인생의 굴곡마저 웃음과 깨달음으로 승화시키는 통찰이 엿보인다. 흔히 수필을 붓 가는 대로 쓰는 글이라고 하지만, 어떤 붓은 쇠처럼 깊게 새기고 불처럼 마음의 불순물을 태워 살아온 날과 살아갈 날을 사색하게 한다. 인생은 과연 어떤 것일까.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라고 하는 책 제목처럼, 저자는 나쁨과 좋음의 경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다. 인생은 다 나쁜 것이 아님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들려준 것이다. 매우 철학적 사색을 하게 만드는 글마다 독자들은 류시화의 깨달음에 동화되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류시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908876611915,"sku":null,"price":16.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91192444468C001.jpg?v=1774731599"},{"product_id":"9788952206503","title":"시크릿","description":"\u003cp\u003e\u003cimg loading=\"lazy\"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03\/i9788952206503.jpg\" alt=\"시크릿 상세 이미지\"\u003e\u003c\/p\u003e","brand":"론다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910345666891,"sku":null,"price":19.8,"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02925556.jpg?v=1774769271"},{"product_id":"9788955825046","title":"신과 나눈 이야기 3","description":"\u003cdiv class=\"intro-con pre-wrap open\"\u003e\n\u003cdiv\u003e이 책의 저자인 닐 도날드 월쉬는 1992년 부활절에 신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였다. 1년에 걸쳐 듣게 된 신의 이야기를 모아 1995년에 미국 샤롯스빌에 있는 햄튼로즈(Hampton Roads)라는 작은 출판사에서 ≪신과 나눈 이야기≫ 1권이 발간되었다. 처음에 인쇄한 5,000부는 2개월 만에 모두 팔렸고, 이어서 찍은 10,000부도 3개월 만에 모두 팔렸다. 그 후 이 책은 순전히 입소문으로만 100,000부가 넘게 팔리면서 ≪로스앤젤레스타임스≫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이 책이 이렇게 알려지게 되자 대형 출판사인 푸트남(Putnam)에서 이 책의 하드커버 본을 출판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미국 전역에서 판매가 높아지면서, ≪뉴욕타임스≫ 와 ≪퍼블리셔스 위클리≫지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뉴욕타임스≫의 경우는 130주 이상 베스트셀러 행진을 계속했으며, 세계 3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출간되었다. 푸트남 출판사의 편집자인 웬디 칼튼에 따르면 “사람들은 서점에 들어가 한 번에 10부씩 사기도 했다. 그들이 판매원에게 말하기를 ‘나는 이 책을 읽었소. 이 책이 내 인생을 바꿔 놓았다오. 한 권은 내 남편에게 줄 것이고, 한 권은 내 사위에게, 하나는 내 부모님에게, 한 권은……’라고 했다”라고 한다. 이처럼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은 감동을 주는 이 책은 미국에서도 처음엔 ‘신사상운동’에 관심 있는 사람들로부터 점점 퍼져나가 엄청난 수의 추종자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미국 전역에서 이 책을 연구하는 모임들이 생겨났을 정도다. 그 이유는 이 책이 인간의 삶과 과학, 우주와 영혼 등 광범위한 모든 문제들에 대해 철학적인 뿌리를 내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신과 나눈 이야기≫ 3부작은 각각 1권은 개인 차원의 진리, 2권은 지구 차원의 진리, 3권은 우주 차원의 진리를 다루고 있다. 1권에서는 주로 우리 개인 삶에 대한 많은 질문들, 우리가 항상 느끼고 의문을 갖는 질문들, 즉 돈, 사랑, 성(性), 신, 건강, 질병, 음식, 인간관계, 옳고 그름, 천국과 지옥과 같은 우리 일상 체험의 여러 측면들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2권에서는 이 행성에서의 지정학적, 형이상학적 삶이라는 범지구적 주제들과 오늘날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갖가지 어려운 과제들, 즉 시간과 공간, 사랑과 전쟁, 선과 악, 인간의 성 체험, 가장 뛰어난 세계 정치 질서와 같은 우리를 둘러싼 주변 세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3권에서는 새로운 세상 건설과 새로운 현실 창조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여기서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부터 시작해서, 되고자 선택하는 모든 존재, 되고 싶어하는 신성의 모든 측면을 지닌 우리가 바로 우리의 현실을 창조해냈음을 밝히고 있다. 저자 월쉬는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시간과 공간이 없다면 우리가 몸으로 있는 동안 왜 시간이 존재하는지, 죽은 후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많은 심령술사들이 말하듯 지구는 대격변을 겪게 되는지, 왜 종교에서는 환생을 터부시하는지, 다른 행성에도 생명이 있는지, 영혼이 몸을 떠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대체 영혼이란 무엇인지, 완전한 자각 상태에 이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조목조목 따져서 묻고 있다. 이런 문제들 모두에 대해 신은 명쾌하고도 통찰력 있는 답변을 해준다. 그리고 끝으로 다음의 세 가지 지혜를 기억하라고 충고한다. 첫째로, 우리 모두는 하나라는 사실이다. 우리 모두가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방식대로 서로를 대하지 않을 것이다. 둘째로,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면 모든 걸 모두와 나눌 것이다. 셋째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알면 된다는 것이다. 사랑이든, 행복이든 그 무엇이든 되려고 애쓰는 것으로는 “거기에 이를” 수 없고 “거기에 이르는” 길은 “거기에 있는 것”이라는 것이다. 덧붙여 말하면, 이 책에 나오는 신은 가톨릭의 하느님도, 개신교의 하나님도, 불교의 부처님도, 또는 다른 어떤 특정 종교에서 숭배하는 신도 아니다. 오히려 기존 종교와는 전혀 무관하게 단지 창조주이자 관찰자로만 존재하는 신, 지옥과 천당 없이 인간에게 모든 창조력과 선택권을 무제한으로 허용하는 신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자신의 종교 유무에 관계없이, 혹은 어떤 선입견도 갖지 않고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진정한 존재의미를 탐구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닐 도날드 월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910366933323,"sku":null,"price":19.8,"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88955825046C001.jpg?v=1774770843"},{"product_id":"9788955825169","title":"신과 나눈 이야기 2","description":"\u003cdiv class=\"intro-con pre-wrap open\"\u003e\n\u003cdiv\u003e이 책의 저자인 닐 도날드 월쉬는 1992년 부활절에 신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였다. 1년에 걸쳐 듣게 된 신의 이야기를 모아 1995년에 미국 샤롯스빌에 있는 햄튼로즈(Hampton Roads)라는 작은 출판사에서 ≪신과 나눈 이야기≫ 1권이 발간되었다. 처음에 인쇄한 5,000부는 2개월 만에 모두 팔렸고, 이어서 찍은 10,000부도 3개월 만에 모두 팔렸다. 그 후 이 책은 순전히 입소문으로만 100,000부가 넘게 팔리면서 ≪로스앤젤레스타임스≫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이 책이 이렇게 알려지게 되자 대형 출판사인 푸트남(Putnam)에서 이 책의 하드커버 본을 출판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미국 전역에서 판매가 높아지면서, ≪뉴욕타임스≫ 와 ≪퍼블리셔스 위클리≫지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뉴욕타임스≫의 경우는 130주 이상 베스트셀러 행진을 계속했으며, 세계 3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출간되었다. 푸트남 출판사의 편집자인 웬디 칼튼에 따르면 “사람들은 서점에 들어가 한 번에 10부씩 사기도 했다. 그들이 판매원에게 말하기를 ‘나는 이 책을 읽었소. 이 책이 내 인생을 바꿔 놓았다오. 한 권은 내 남편에게 줄 것이고, 한 권은 내 사위에게, 하나는 내 부모님에게, 한 권은……’라고 했다”라고 한다. 이처럼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은 감동을 주는 이 책은 미국에서도 처음엔 ‘신사상운동’에 관심 있는 사람들로부터 점점 퍼져나가 엄청난 수의 추종자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미국 전역에서 이 책을 연구하는 모임들이 생겨났을 정도다. 그 이유는 이 책이 인간의 삶과 과학, 우주와 영혼 등 광범위한 모든 문제들에 대해 철학적인 뿌리를 내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신과 나눈 이야기≫ 3부작은 각각 1권은 개인 차원의 진리, 2권은 지구 차원의 진리, 3권은 우주 차원의 진리를 다루고 있다. 1권에서는 주로 우리 개인 삶에 대한 많은 질문들, 우리가 항상 느끼고 의문을 갖는 질문들, 즉 돈, 사랑, 성(性), 신, 건강, 질병, 음식, 인간관계, 옳고 그름, 천국과 지옥과 같은 우리 일상 체험의 여러 측면들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2권에서는 이 행성에서의 지정학적, 형이상학적 삶이라는 범지구적 주제들과 오늘날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갖가지 어려운 과제들, 즉 시간과 공간, 사랑과 전쟁, 선과 악, 인간의 성 체험, 가장 뛰어난 세계 정치 질서와 같은 우리를 둘러싼 주변 세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3권에서는 새로운 세상 건설과 새로운 현실 창조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여기서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부터 시작해서, 되고자 선택하는 모든 존재, 되고 싶어하는 신성의 모든 측면을 지닌 우리가 바로 우리의 현실을 창조해냈음을 밝히고 있다. 저자 월쉬는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시간과 공간이 없다면 우리가 몸으로 있는 동안 왜 시간이 존재하는지, 죽은 후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많은 심령술사들이 말하듯 지구는 대격변을 겪게 되는지, 왜 종교에서는 환생을 터부시하는지, 다른 행성에도 생명이 있는지, 영혼이 몸을 떠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대체 영혼이란 무엇인지, 완전한 자각 상태에 이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조목조목 따져서 묻고 있다. 이런 문제들 모두에 대해 신은 명쾌하고도 통찰력 있는 답변을 해준다. 그리고 끝으로 다음의 세 가지 지혜를 기억하라고 충고한다. 첫째로, 우리 모두는 하나라는 사실이다. 우리 모두가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방식대로 서로를 대하지 않을 것이다. 둘째로,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면 모든 걸 모두와 나눌 것이다. 셋째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알면 된다는 것이다. 사랑이든, 행복이든 그 무엇이든 되려고 애쓰는 것으로는 “거기에 이를” 수 없고 “거기에 이르는” 길은 “거기에 있는 것”이라는 것이다. 덧붙여 말하면, 이 책에 나오는 신은 가톨릭의 하느님도, 개신교의 하나님도, 불교의 부처님도, 또는 다른 어떤 특정 종교에서 숭배하는 신도 아니다. 오히려 기존 종교와는 전혀 무관하게 단지 창조주이자 관찰자로만 존재하는 신, 지옥과 천당 없이 인간에게 모든 창조력과 선택권을 무제한으로 허용하는 신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자신의 종교 유무에 관계없이, 혹은 어떤 선입견도 갖지 않고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진정한 존재의미를 탐구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닐 도날드 월쉬","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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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미국에서도 처음엔 ‘신사상운동’에 관심 있는 사람들로부터 점점 퍼져나가 엄청난 수의 추종자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미국 전역에서 이 책을 연구하는 모임들이 생겨났을 정도다. 그 이유는 이 책이 인간의 삶과 과학, 우주와 영혼 등 광범위한 모든 문제들에 대해 철학적인 뿌리를 내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신과 나눈 이야기≫ 3부작은 각각 1권은 개인 차원의 진리, 2권은 지구 차원의 진리, 3권은 우주 차원의 진리를 다루고 있다. 1권에서는 주로 우리 개인 삶에 대한 많은 질문들, 우리가 항상 느끼고 의문을 갖는 질문들, 즉 돈, 사랑, 성(性), 신, 건강, 질병, 음식, 인간관계, 옳고 그름, 천국과 지옥과 같은 우리 일상 체험의 여러 측면들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2권에서는 이 행성에서의 지정학적, 형이상학적 삶이라는 범지구적 주제들과 오늘날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갖가지 어려운 과제들, 즉 시간과 공간, 사랑과 전쟁, 선과 악, 인간의 성 체험, 가장 뛰어난 세계 정치 질서와 같은 우리를 둘러싼 주변 세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3권에서는 새로운 세상 건설과 새로운 현실 창조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여기서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부터 시작해서, 되고자 선택하는 모든 존재, 되고 싶어하는 신성의 모든 측면을 지닌 우리가 바로 우리의 현실을 창조해냈음을 밝히고 있다. 저자 월쉬는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시간과 공간이 없다면 우리가 몸으로 있는 동안 왜 시간이 존재하는지, 죽은 후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많은 심령술사들이 말하듯 지구는 대격변을 겪게 되는지, 왜 종교에서는 환생을 터부시하는지, 다른 행성에도 생명이 있는지, 영혼이 몸을 떠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대체 영혼이란 무엇인지, 완전한 자각 상태에 이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조목조목 따져서 묻고 있다. 이런 문제들 모두에 대해 신은 명쾌하고도 통찰력 있는 답변을 해준다. 그리고 끝으로 다음의 세 가지 지혜를 기억하라고 충고한다. 첫째로, 우리 모두는 하나라는 사실이다. 우리 모두가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방식대로 서로를 대하지 않을 것이다. 둘째로,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면 모든 걸 모두와 나눌 것이다. 셋째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알면 된다는 것이다. 사랑이든, 행복이든 그 무엇이든 되려고 애쓰는 것으로는 “거기에 이를” 수 없고 “거기에 이르는” 길은 “거기에 있는 것”이라는 것이다. 덧붙여 말하면, 이 책에 나오는 신은 가톨릭의 하느님도, 개신교의 하나님도, 불교의 부처님도, 또는 다른 어떤 특정 종교에서 숭배하는 신도 아니다. 오히려 기존 종교와는 전혀 무관하게 단지 창조주이자 관찰자로만 존재하는 신, 지옥과 천당 없이 인간에게 모든 창조력과 선택권을 무제한으로 허용하는 신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자신의 종교 유무에 관계없이, 혹은 어떤 선입견도 갖지 않고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진정한 존재의미를 탐구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닐 도날드 월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910370013515,"sku":null,"price":14.3,"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902\/9520\/6219\/files\/9788955825022C001.jpg?v=1774771665"},{"product_id":"9791171712762","title":"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description":"\u003cp\u003e\u003cimg src=\"https:\/\/kobic.net\/bookImage\/book\/detailImg\/202409\/9791171712762D001.jpg\"\u003e\u003c\/p\u003e","brand":"기시미 이치로","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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